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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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인 치킨카츠레에는 밥과 매일 바뀌는 수프가 곁들여진다. 한 방문객은 먼저 나온 콘 수프를 마시며 기다린 뒤, 이어 나온 치킨카츠레를 맛봤다고 전했다. 허벅지살의 촉촉함은 물론, 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인 부분과 소스 없이 바삭한 튀김옷을 즐기는 부분의 차이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곁들임으로 파스타와 샐러드도 나왔으며, 드레싱의 산미가 카츠레의 기름진 맛을 산뜻하게 잡아줬다는 구체적인 후기도 있다. 메뉴에는 밥과 매일 바뀌는 수프가 포함된 치킨카츠레가 950엔으로 안내되어 있다. 같은 양식 점심 메뉴로는 일식풍 또는 양식풍으로 고를 수 있는 햄버그와 새우튀김을 곁들인 구성도 있다.
튀김 메뉴를 찾는다면 민치카츠레도 선택지다. 이 메뉴를 주문한 방문객은 ‘찻집의 양식’다운 인상을 받았고, 식후에 마신 아이스커피는 쌉쌀했다고 회상했다. 가볍게 먹거나 식후 음료를 곁들이고 싶다면 햄 또는 달걀을 고를 수 있는 하프 샌드위치가 있으며, 가격은 400엔이다. 커피와 홍차도 준비되어 있다. 파스타는 미트소스, 이탈리안, 명란의 3종류다. 갓 삶아 내기 때문에 10분 정도 걸린다는 안내도 있다.
모닝 메뉴는 아침 6:00부터 11:00까지 이용할 수 있다. 빵 한 가지를 고르는 세트에는 샌드위치, 건포도 토스트, 버터 또는 잼을 곁들인 토스트, 햄이나 달걀을 넣은 롤빵 또는 크루아상이 있다. 여기에 삶은 달걀과 커피 또는 홍차가 함께 나온다. 빵과 샐러드를 조합한 모닝 메뉴도 있어 아침 식사가 토스트에만 한정되지는 않는다. 메뉴에는 모닝 시간대 커피를 리필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 식사와 함께 여유롭게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 반가운 점이다. 다만 여러 방문객이 흡연 가능하다고 적었으므로 담배 연기가 신경 쓰인다면 방문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겠다.







